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브랜드 압력밥솥에서 불이나 소비자를 놀라게 했다. 잠자던 중 경보음에 놀라 깼다는 소비자는 급히 소화기로 압력밥솥에 붙은 불을 껐다고. 하얀 소화기 가루가 묻어 있는 압력밥솥은 상당부분이 시커멓게 탄 흔적이 남아 있어 사고가 단순 불꽃이 튀는 정도가 아니었음을 짐작케 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유성용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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