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에 사는 김 모(여)씨는 최근 인터넷 사이트에서 구매한 쌀 생산연도를 보고 의구심이 들었다. 생산연도가 수기로 고쳐져 있었기 때문. 김 씨는 판매처에 문의했고 수기로 생산연도를 적은 쌀이 8개가 더 있다는 답변을 들었다며 “아무리 봐도 7을 8로 고쳐 올해 생산한 쌀로 속여 파는 것 같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송진영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진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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