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달한 치킨 닭다리에서 뽑히지 않은 닭털이 발견돼 소비자가 경악했다. 양념치킨의 닭다리에 기다란 닭털이 드문드문 박힌 상태였던 것. 소비자는 "재료를 확인도 하지 않고 음식을 만드는가보다"며 "어떻게 지저분한 닭털을 제거도 하지 않고 그대로 튀겨서 가져올 수 있느냐"고 불쾌해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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