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피겨요정' 김연아(17.군포 수리고)가 24일 러시아 모스크바 아이스팰리스 코딩카 빙상장에서 열린 2007-200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에서 거의 무아지경 상태의 표정으로 연기를 하고 있다.가볍게 금메달을 획득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경기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상진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알꽉찬 꽃게장'이라더니 간장 가득...홈쇼핑 신선식품 '뻥'광고 기승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②] AI가 취향 따져 쇼핑 '척척' 동아제약 신제품 28건 출시, 2배 가까이 늘어...실적도 '쑥' 카카오뱅크 신용대출 금리 4.84%, 시중은행보다 낮아 삼성물산 해외 수주 70억 달러 '톱'...현대건설 42억 2위 포스코홀딩스, 실적 전망 다시 '파란불'...4년 만에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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