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8일 오전 8시18분께 광주 광산구 모 대학 여자 기숙사 방에서 이 학교 재학생 A(18)양이 2층 침대 기둥에 허리띠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친구 B(18)양이 발견해 119로 신고했다. B양은 "아침 식사를 한 뒤 방에 들어가니 A양이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양이 최근 우울증 증세를 보였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알꽉찬 꽃게장'이라더니 간장 가득...홈쇼핑 신선식품 '뻥'광고 기승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②] AI가 취향 따져 쇼핑 '척척' 동아제약 신제품 28건 출시, 2배 가까이 늘어...실적도 '쑥' 카카오뱅크 신용대출 금리 4.84%, 시중은행보다 낮아 삼성물산 해외 수주 70억 달러 '톱'...현대건설 42억 2위 포스코홀딩스, 실적 전망 다시 '파란불'...4년 만에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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