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국립국악원은 10일 휴대전화 벨소리와 통화 연결음, 수양음악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국악을 선보이기로 했다. 2005년부터 생활 속에 사용할 수 있는 국악을 보급하고 있는 국립국악원은 이달 100곡의 새로운 콘텐츠를 보급한다.이 중에는 휴대전화 벨소리와 통화연결음 각각 40곡,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을 위해 개발한 수양음악 10곡, 세시풍속이나 절기에 들을 수 있는 음악 10곡 등이 포함됐다.국립국악원 인터넷 홈페이지(www.ncktpa.g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의식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정의선 회장, 새해 벽두 중국·미국·인도서 글로벌 광폭 행보 SK텔레콤, 차량용 AI 에이전트 '에이닷 오토' 르노 '필랑트'에 탑재 이 대통령 지시에...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2팀 체제로 확대 개편 LG유플러스, ‘SOHO 안심보상’ 요금제 출시...금융 사기 의심 사이트 자동 차단 매일유업, 공익 캠페인 굿즈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 주문 폭주로 조기 완판 현대차 아이오닉 9,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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