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3일 오전 9시50분께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 송도유원지에서 놀이기구 대관람차 설비를 점검하던 안모(29)씨가 4m 아래 바닥으로 추락해 숨졌다. 박모(22)씨는 "안전관리자인 박씨가 놀이기구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4m 높이 위로 올라가 기계설비를 살펴보던 중 비명과 함께 바닥으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정의선 회장, 새해 벽두 중국·미국·인도서 글로벌 광폭 행보 SK텔레콤, 차량용 AI 에이전트 '에이닷 오토' 르노 '필랑트'에 탑재 이 대통령 지시에...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2팀 체제로 확대 개편 LG유플러스, ‘SOHO 안심보상’ 요금제 출시...금융 사기 의심 사이트 자동 차단 매일유업, 공익 캠페인 굿즈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 주문 폭주로 조기 완판 현대차 아이오닉 9,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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