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황제'와 '신성'의 합작…그 누구도 막지 못했다!14일 새벽(한국시간) 이탈리아의 밀라노 산 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07/2008세리에A 18라운드에서 '신성' 파투의 데뷔골과 '황제' 호나우두의 선제골로 AC밀란이 나폴리를 5-2로 대파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숙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정의선 회장, 새해 벽두 중국·미국·인도서 글로벌 광폭 행보 SK텔레콤, 차량용 AI 에이전트 '에이닷 오토' 르노 '필랑트'에 탑재 이 대통령 지시에...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2팀 체제로 확대 개편 LG유플러스, ‘SOHO 안심보상’ 요금제 출시...금융 사기 의심 사이트 자동 차단 매일유업, 공익 캠페인 굿즈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 주문 폭주로 조기 완판 현대차 아이오닉 9,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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