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몇사람 들어가도 되겠네" 옹기축제로 유명한 울산시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의 장인들이 만든 대형 옹기 2개가 '국내 최대 옹기'로 한국기네스북에 오를 전망이다. 이 옹기는 높이 2m5㎝, 둘레 5m에 이른다. 울주외고산옹기협회는 이 대형 옹기 2개를 올해 안으로 한국기네스북에 등록할 예정이다. 관광객들이 옹기마을에 전시된 대형 옹기를 구경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 내점 고객 줄면서 몸집 축소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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