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KTF(대표 권행민)가 일본 NTT도코모(이하 도코모)와 함께 개발한 LG전자의 ‘와인S(Wine S)’ 휴대폰 (모델명 : LG-KH4500)을 16일 한국에 출시한다. 이 휴대폰은 지난해 KTF와 도코모가 공동으로 설립한 사업·기술 협력위원회에서 공동 개발한 모델이다. 일본에서는 ‘FOMA L706ie’라는 모델명으로 지난 8월 선보였다. 이제품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 및 주요 사양까지 해외에서 출시되는 제품과 거의 동일한 것이 특징.와이드 액정화면을 기본으로 한 폴더 형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수연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 내점 고객 줄면서 몸집 축소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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