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수조원대 절충교역 제안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코스피 5000, 자본시장 새 역사 출발점" 김동연 지사, 중장년부터 노년까지 도민 행복지킴이 나섰다...‘맞춤형 복지’ 확대 '가상자산' 거래정보도 신용정보 포함... 신정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금융의 본질은 신뢰, 내부통제 강화" 소비자주권시민회의 “KT, 소비자신뢰회복위원회·고객감시단 즉각 설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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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 2008-11-23 23:16:39 더보기 삭제하기 양심 없는자.. 조용히 있으면 동정이나할것을.. 오손 도손 저하나 살자고 남도 아닌 자기가정을 풍지박산 해놓고서 어디나 과연 명함을 내미는지 두꺼워도 얼굴이 너무 두껍다.. 천륜 그래 천륜을 아는 사람이 자기 가정을 내동댕이쳐 뻔돌이라 부르고싶다..
서주영 2008-11-23 23:23:51 더보기 삭제하기 친권자동부활은 있을 수 없다 이미 아버지이길 포기한 사람이 어떻게 친권을 갖을 수 있는 자격이 되는지 도대체 누구를 위한 법인지 같이 생활해 온 고최진실씨 어머니는 아무 자격이 없다는 기사에 분통이 터집니다. 현실성없는 법은 상식에 맞게 바로잡아야 한다고 봅니다.
서주영 2008-11-23 23:24:04 더보기 삭제하기 친권자동부활은 있을 수 없다 이미 아버지이길 포기한 사람이 어떻게 친권을 갖을 수 있는 자격이 되는지 도대체 누구를 위한 법인지 같이 생활해 온 고최진실씨 어머니는 아무 자격이 없다는 기사에 분통이 터집니다. 현실성없는 법은 상식에 맞게 바로잡아야 한다고 봅니다.
서주영 2008-11-23 23:24:09 더보기 삭제하기 친권자동부활은 있을 수 없다 이미 아버지이길 포기한 사람이 어떻게 친권을 갖을 수 있는 자격이 되는지 도대체 누구를 위한 법인지 같이 생활해 온 고최진실씨 어머니는 아무 자격이 없다는 기사에 분통이 터집니다. 현실성없는 법은 상식에 맞게 바로잡아야 한다고 봅니다.
조용히 있으면 동정이나할것을..
오손 도손 저하나 살자고 남도 아닌 자기가정을 풍지박산 해놓고서 어디나 과연 명함을 내미는지 두꺼워도 얼굴이 너무 두껍다.. 천륜 그래 천륜을 아는 사람이 자기 가정을 내동댕이쳐 뻔돌이라 부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