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때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평양에도 올해 아이스크림 신제품이 출시됐다. 엉성한 디자인의 포장 '에스키모' '얼음과자'등의 브랜드가 붙어 있다. '과즙' '레몬향'등의 표시도 보인다. 아이스크림은 평양시에서도 인민위원회가 생산.출고.판매 관리를 할 정도로 아무나 쉽게 사먹을 수 없는 제품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청소기 하나 받았을 뿐인데 약정 연장…사은품 뒤에 숨은 '재계약' '출범 5년' DL이앤씨, 수익성 회복 위해 SMR·데이터센터 '올인' 에쓰오일, 업황 침체로 목표 빗나가...'샤힌 프로젝트'에 역량 올인 수입차 4위는 누구?...렉서스-볼보 격차 500여대 초접전 이마트 영업이익 '와우~'...사업재편·구조조정 효과로 9배 폭증 하나증권, 금감원 제재 7건 최다...한투·유안타 기관제재 3건씩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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