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두산인프라코어(대표 손동연)가 신입사원까지 대상으로 했던 희망퇴직을 중단하기로 했다.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은 16일 대한상의 조찬모임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새벽에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한 희망퇴직을 중단하라고 지시했다"고 말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국헌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국헌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미래에셋자산운용 "코스닥, 상승동력 충분…코어·새틀라이트 전략 유효" 생보사 민원건수 3.2% 감소... KDB생명·KB라이프·농협생명 민원 대폭 줄어 코웨이, 3월부터 AS 기본 출장비 2만8000원...3000원 인상 건물주 반대로 인터넷 이전 못하는데...위약금 50%나 물라고? [高설탕 식품 ②] 아이스크림 한 개당 18g, 각설탕 6개 분량 금·은 ETF 수익률 고공행진…삼성자산운용 1년 231%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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