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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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복 2020-02-26 12:07:34 더보기 삭제하기 어떤 근거로 여행사의 발권만 일반 서비스가 아닌 전문기술의 노동력이죠? 변호사나 병원이 변론이나 치료를 서비스 자체를 못받게 되어 환불하게 된 것이니 예가 맞지 않아보이네요. 타인의 노동이 들어가서 지불해야한다면 택시타고 선결제했는데 택시 기사의 사정으로 취소하게 되었지만 소비자를 상대하기 위해 시간과 노동력이 들었기 때문에 수수료를 소비자가 물어야하나요? 단순 소비자의 변심에 의한 반품으로 인한 환불에 대한 비용은 소비자에게 물어야겠지만 상품의 하자등으로 계약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그 비용은 제조사에게 물어야하지 않을까요? 항공사의 사정으로 인해 취소되어 발권수수료 환불 문제가 발생하였다면 소비자가 책임으로 볼게 아니라 항공사의 책임으로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이해리 2019-06-10 20:48:34 더보기 삭제하기 말도 않되는 논리이다. 물건구매는 직원의 도움없이도 구매 가능하다. 그러나 여행사 항공권 발권은 100% 직원의 업무지원 없이 구매 불가능 하다. 그리고 일반 서비스가 아니다. 전문기술의 노동력이 꼭 필요로 한다.
지나가는이 2018-10-21 08:27:00 더보기 삭제하기 배려가 계속된다고 권리가 아닙니다. 타인의 노동이 들어갔으면 그에 해당하는 비용을 지불하는 게 맞슺니다. 어느 분야에서 그걸 무료로 해준다고 해서 이를 근거로 비용을 지불하는게 잘못이라고 주장한다면 그건 잘못된 것입니다.
변호사나 병원이 변론이나 치료를 서비스 자체를 못받게 되어 환불하게 된 것이니 예가 맞지 않아보이네요.
타인의 노동이 들어가서 지불해야한다면 택시타고 선결제했는데 택시 기사의 사정으로 취소하게 되었지만 소비자를 상대하기 위해 시간과 노동력이 들었기 때문에 수수료를 소비자가 물어야하나요?
단순 소비자의 변심에 의한 반품으로 인한 환불에 대한 비용은 소비자에게 물어야겠지만 상품의 하자등으로 계약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그 비용은 제조사에게 물어야하지 않을까요?
항공사의 사정으로 인해 취소되어 발권수수료 환불 문제가 발생하였다면 소비자가 책임으로 볼게 아니라 항공사의 책임으로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