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중구 회현동 신세계 백화점 본점은 다음 달 1일까지 본관 3층에서 영국 빅토리안 시대의 앤티크 주얼리 200여점을 판매한다. 1820년에서 1900년대에 영국 귀족들이 사용하던 보석류로 100만원에서 1억원을 호가하는 것도 있다. 켈세더니라는 보석에 아프리카 무 어족 여성 얼굴을 형상화한 ‘블랙 까무어’(오른쪽)는 가격이 1억 4천 800만원에 이른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기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제2의 백내장 '신경성형술'...관리급여 지정후 '입원비' 분쟁 해소될까 3% 정기예금·4% 정기적금 다시 등장...은행들, 대기자금 수요 잡기 [AI 경영] 넥센타이어, 불량 타이어 AI로 쏙쏙 골라내 현대건설·삼성물산·GS건설, 압구정·성수·여의도·목동서 한판 승부 1개 10만 원 마운자로 주사기, 불량품 신고...한국릴리 “투약 잘못" 금호건설, 수주 전망 먹구름...잦은 안전사고, 높은 부채비율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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