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일 일본 나고야 돔에서 열린 2007 일본시리즈 5차전 주니치 드래곤스와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경기에서 주니치가 1대0으로 승리해 일본시리즈 챔피언이 확정되자 선수들이 거의 광란하며 자축하고 있다.경기 고비 마다 그림 같은 수비와 적시타로 공신역할을 한 이병규도 포효하며 기뻐하고 있다. 동료들과 팬들로부터 전달받은 태극기를 두르고 그라운드를 행진하고 있다.(세번째 사진)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태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 박단유 27언더파 우승 GS칼텍스, 주유 최저가 보장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카드 출시 현대차그룹, 올해 말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 본격화...'K-패션 클러스터' 만든다 해태제과, 삼성전자와 손잡고 ‘삼세페 홈런볼’ 선보여 아워홈, 지난해 단체급식 신규 물량 30% 확보...고객사 재계약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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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규선수의 일본시리지 우승을 축하합니다. 내년에도 대한 남아로서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