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은 직장인 1천133명을 대상으로 품위유지비 소비 현황을 설문한 결과, 직장인들이 한달 평균 22만원을 품위 유지에 지출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혼인 여부에 따라 미혼 직장인은 한달에 평균 23만원, 기혼은 20만원을 썼다. 직장인들은 품위 유지를 위해(복수응답) 대개 '의류 구입'(54.5%)과 '친목 유지'(51.5%)에 돈을 지출했다. '외식'(28.5%), '문화생활'(28.0%), '화장품 구입'(22.8%) 등에 쓰는 이도 적지 않았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상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 박단유 27언더파 우승 GS칼텍스, 주유 최저가 보장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카드 출시 현대차그룹, 올해 말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 본격화...'K-패션 클러스터' 만든다 해태제과, 삼성전자와 손잡고 ‘삼세페 홈런볼’ 선보여 아워홈, 지난해 단체급식 신규 물량 30% 확보...고객사 재계약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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