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8일 서울중구 남산한옥마을에서 열린 가래떡 뽑기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전남지역의 12개 브랜드쌀로 만들어진 1,111m 길이의 가래떡을 조심스레 옮기고 있다. 이날 행사는 11월 11일을 가래떡데이로 정하고 빼빼로 대신 쌀로 만든 가래떡을 선물하는 등 우리쌀을 먹자는 운동의 의미를 담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선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 박단유 27언더파 우승 GS칼텍스, 주유 최저가 보장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카드 출시 현대차그룹, 올해 말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 본격화...'K-패션 클러스터' 만든다 해태제과, 삼성전자와 손잡고 ‘삼세페 홈런볼’ 선보여 아워홈, 지난해 단체급식 신규 물량 30% 확보...고객사 재계약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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