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8일 고유가 대책과 관련, "다음 주에 정부가 종합적인 대책을 발표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천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이 같이 말한 뒤 "특히 대통령도 유가인상이 서민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대책을 세우라고 지시한 바 있다"고 밝혔다. 천 대변인은 그러나 "유가 인상에 따른 세제혜택이 아니라 서민대책"이라고 강조해 유류세 인하는 이번 대책에 포함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 박단유 27언더파 우승 GS칼텍스, 주유 최저가 보장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카드 출시 현대차그룹, 올해 말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 본격화...'K-패션 클러스터' 만든다 해태제과, 삼성전자와 손잡고 ‘삼세페 홈런볼’ 선보여 아워홈, 지난해 단체급식 신규 물량 30% 확보...고객사 재계약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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