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동래경찰서는 21일 새로 부임한 교사라고 속이고 등교하는 여고생에게 접근해 성추행을 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모(34)씨를 긴급체포해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0일 오전 8시 5분께 동래구 명장동 주택가 도로에서 등교하는 이모(16)양에게 접근해 "새로 부임한 서무선생"이라고 속이고 자신의 승용차에 이양을 태운 뒤 차안에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승용차 번호 일부를 기억한 이양의 신고를 받고 차적 조회를 통해 용의자를 확인한 뒤 주거지 주변에서 잠복한 끝에 김씨를 검거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최윤정 SK바이오팜 본부장이 이끄는 RPT 신약 美 FDA서 임상 1상 승인 바디프랜드, CES 2026에서 글로벌 업체 10여곳과 헬스케어 로봇 계약 논의 검찰, MBK 경영진 구속영장에 ‘사기회생’ 혐의 포함...13일 영장실질심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불공정거래, 신속한 적발 필요"…쿠팡사태도 언급 교원그룹, 해킹 사고에 비상 체계 가동..."피해 규모, 복구 진행 상황 순차 공지" [단독] 미래에셋증권, 홍콩에 디지털 법인 '디지털X'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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