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인천 남동경찰서는 알고 지내던 여중생들을 번갈아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김모(16)군 등 10대 5명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 등은 지난 10월 15일 오전 5시께 평소 알고 지내던 배모(13.여)양 등 3명을 인천 남동구 간석동의 한 모텔로 불러 함께 술을 마신 뒤 돌아가며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김군 등은 '택시비를 줄 테니 오라'며 배양 등을 모텔로 유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최윤정 SK바이오팜 본부장이 이끄는 RPT 신약 美 FDA서 임상 1상 승인 바디프랜드, CES 2026에서 글로벌 업체 10여곳과 헬스케어 로봇 계약 논의 검찰, MBK 경영진 구속영장에 ‘사기회생’ 혐의 포함...13일 영장실질심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불공정거래, 신속한 적발 필요"…쿠팡사태도 언급 교원그룹, 해킹 사고에 비상 체계 가동..."피해 규모, 복구 진행 상황 순차 공지" [단독] 미래에셋증권, 홍콩에 디지털 법인 '디지털X'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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