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3일 오전 5시 10분께 부산 남구 우암동 모 빌라 앞길에서 우유배달을 하던 주부 민모(36)씨가 흉기에 가슴을 찔려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사건 당시 남녀가 다투는 소리가 들렸다는 주민들의 진술과 민씨가 가슴과 배 등을 흉기에 찔린 점, 금품이 없어지지 않은 점 등으로 미뤄 강도 등에 의한 우발적인 살인은 아닌 것으로 보고 유족 등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최윤정 SK바이오팜 본부장이 이끄는 RPT 신약 美 FDA서 임상 1상 승인 바디프랜드, CES 2026에서 글로벌 업체 10여곳과 헬스케어 로봇 계약 논의 검찰, MBK 경영진 구속영장에 ‘사기회생’ 혐의 포함...13일 영장실질심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불공정거래, 신속한 적발 필요"…쿠팡사태도 언급 교원그룹, 해킹 사고에 비상 체계 가동..."피해 규모, 복구 진행 상황 순차 공지" [단독] 미래에셋증권, 홍콩에 디지털 법인 '디지털X'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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