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광주 광산경찰서는 24일 본드를 흡입한 상태에서 60대 할머니를 성폭행하려다 실패하자 폭행한 혐의(강간치상)로 이모(28)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23일 오후 1시40분께 광주 광산구 산막동 자신의 집 인근에서 A(60.여)씨를 성폭행하려다 A씨가 완강히 거부하자 주먹으로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씨는 이에 앞서 본드를 흡입하는 것을 만류한다는 이유로 부모를 폭행하고 도주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최윤정 SK바이오팜 본부장이 이끄는 RPT 신약 美 FDA서 임상 1상 승인 바디프랜드, CES 2026에서 글로벌 업체 10여곳과 헬스케어 로봇 계약 논의 검찰, MBK 경영진 구속영장에 ‘사기회생’ 혐의 포함...13일 영장실질심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불공정거래, 신속한 적발 필요"…쿠팡사태도 언급 교원그룹, 해킹 사고에 비상 체계 가동..."피해 규모, 복구 진행 상황 순차 공지" [단독] 미래에셋증권, 홍콩에 디지털 법인 '디지털X'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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