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연예계의 '팔방미인' 박진영이 제자 원더걸스의 엑스트라 대접을 받았다.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원더걸스 없이 나갔다가 4인의 DJ들로부터 십자포화를 받았다는 것. DJ들이 "왜 원더걸스와 함께 오지 않았냐"고 추궁해 혼쭐이 났다.게스트 험악하게 문초하는 DJ들에게 '봉변'을 당하는 박진영의 모습은 수요일 밤 11시 5분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시청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자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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