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광주 서부경찰서는 13일 성관계를 거부하는 동거녀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송모(49)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 3일 오전 3시50분께 광주 서구 쌍촌동 동거녀 김모(42.여)씨의 원룸에서 김씨에게 성관계를 요구했으나 거절당하자 김씨의 목을 조른 뒤 흉기를 휘둘러 얼굴과 어깨 등에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지난 8월부터 김씨와 동거해온 송씨는 김씨가 피곤하다며 성관계를 거부하자 홧김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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