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경기장 올림픽홀에서 제22회 골든디스크상 시상식이 열리기에 앞서 레드카펫을 밟고 한효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소 얌전하고 단아한 복장으로 착용해 온 그녀가 이날 느닷없이 '도발적인'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사진이 인터넷 공간으로 계속 확산되는등 갈수록 뜨거운 화제거리로 부상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기선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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