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7일 오전 10시55분께 경남 진주시 판문동 진양호내 조정경기장에서 조정연습을 하던 A(17.모 고교 1년)양이 타고 있던 보트가 뒤집어지면서 수 십m 깊이의 물 속에 빠져 실종됐다. 학교 관계자는 "A양이 탄 1인용 보트가 인근을 지나던 보트가 일으킨 파도에 뒤집어졌는데 한참이 지나도록 A양이 보이지 않아 119구조대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119구조대와 경찰은 조정경기장 일대에서 수색작업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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