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고 있는 '슈퍼땅콩' 김미현(30.KTF)이 무릎 수술을 받았다. 10년 동안 왼쪽 무릎이 아파 어려움을 겼었던 김미현은 최근 ‘좌측 무릎 추벽 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김미현은 3∼5주 가량 재활 훈련을 받으면 통증이 없어질 뿐 아니라 근력이 강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상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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