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쿠팡 자회사인 쿠팡이츠서비스는 김명규 대표이사를 새로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선임으로 회사는 기존 장기환 대표와 함께 2인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김명규 신임 대표는 서비스와 정책·전략을 맡고 장기환 대표는 특화서비스 강화 등 비즈니스 운영을 총괄한다. ▲쿠팡이츠서비스 김명규 신임 대표이사 신임 김 대표는 삼성카드, 네이버 등을 거쳐 2014년 쿠팡에 합류했다. 쿠팡에서는 물류정책실장을 맡아 중장기 전략 기획 등을 담당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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