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북부경찰서는 26일 잔소리를 심하게 한다는 이유로 같은 병원 입원환자를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김모(41)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2시25분께 자신이 입원해 있는 부산 북구 화명동의 한 정형외과 8층 병실에서 잠을 자고 있던 환자 A(73.여)씨를 흉기로 2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경찰에서 "옆 병실에 있던 할머니가 평상시 사소한 일에도 간섭하고 잔소리를 해 불만이 많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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