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이승연은 28일 오후 2시 강원도 양양 쏠비치리조트에서 2세 연하 재미교포 출신 의류사업가 김문철씨(37)와 찍은 결혼 사진. 그녀의 요청에 따라 웨딩회사가 신랑의 모습 대부분을 자르고 사진을 배포했다. 이승연은 취재진들에게 "신랑이 말수도 적고 쑥스러움도 많이 탄다. 꼭꼭 숨겨 둘 생각이다. 이해해 달라"고 주문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기선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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