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이 MBC `불가능은 없다`에 출연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김제동 집 습격사건`으로 진행됐다. 김제동과 이승엽은 평소 절친한 사이이며 김제동의 제안으로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제동은 야구박물관 세우기 위해 이승엽 배트를 수집중이라고 말했다. 배트의 가치를 즉석에게 감정받기도 했다. 이승엽이 2002년 한국시리즈 6차전 동점 홈런을 칠 때 사용했던 배트의 가치는 최소한 2천만원이라는 감정가격이 나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자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옥션, 반려동물 커뮤니티형 쇼핑 서비스 ‘펫플러스’ 종료 토스뱅크, 상반기 당기순이익 404억 원... 전년 대비 65% 증가 미래에셋자산운용, 리츠부동산액티브ETF 연 6.5% 수준 분배 KCC·효성중공업 건설PU, 콘크리트 탄산화 억제 기술 공동 개발 GC녹십자, ‘헌터라제ICV’ 국내 허가 신청...허은철 대표 "미충족 의료 수요 해소에 기여" 현대엘리베이터-현대위아, ‘로봇 오토발렛 솔루션’ 공동 개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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