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구랍 31일 오후 6시 10분께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A(42) 씨 집 화장실에서 A 씨의 부인(42)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A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 씨는 "김밥을 사오라고 해서 잠시 나갔다 들어와 보니 아내가 화장실 문에 보자기로 목을 매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1년여 전 사업에 실패한 뒤 아내가 생활고를 비관해 왔다'는 A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옥션, 반려동물 커뮤니티형 쇼핑 서비스 ‘펫플러스’ 종료 토스뱅크, 상반기 당기순이익 404억 원... 전년 대비 65% 증가 미래에셋자산운용, 리츠부동산액티브ETF 연 6.5% 수준 분배 KCC·효성중공업 건설PU, 콘크리트 탄산화 억제 기술 공동 개발 GC녹십자, ‘헌터라제ICV’ 국내 허가 신청...허은철 대표 "미충족 의료 수요 해소에 기여" 현대엘리베이터-현대위아, ‘로봇 오토발렛 솔루션’ 공동 개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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