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류 스타 배용준이 대주주인 엔터테인먼트사 '키이스트'와 자회사 '한류엑스포'가 일본 기업으로부터 투자금을 내놓으라는 소송을 당했다.일본 도쿄의 이벤트 기획사인 토가시사는 키이스트와 한류엑스포 등이 일본에서 배용준이 출연하는 'Face in Japan' 행사를 개최한다는 내용의 허위사업계획으로 캐스팅비 등의 명목으로 16억원을 횡령하는 등 손해를 끼쳤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의식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셀트리온·삼성바이오, JPMHC서 ‘생산능력 확대’ 강조 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실태 점검... "지배구조 모범관행 편법적으로 운영돼" 금융당국, 대형 여신전문금융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실시 보람상조 천안국빈장례식장, 천안 일봉동 주민 지정기탁금 2000만 원 전달 한국소비자원, "렌탈 정수기 의무사용 후 해지비용 계약서에 명시" 남재관 컴투스 대표, 3억 원 규모 자기회사 주식 매수...책임경영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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