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MBC 신임 사장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MBC의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는 1일 이사회를 열고 사장 공모에 응모한 7명 중 구영회(55) 삼척MBC 사장, 신종인(61) 부사장, 엄기영(57) 뉴스데스크 앵커를 후보로 압축했다.이사회는 압축한 세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15일 최종 면접을 실시한 후 신임 사장을 내정한다. 내정된 사장은 29일 주주총회를 통해 공식 선임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의식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윤리인증센터, 2026년도 자금세탁방지제도 법정교육 실시 셀트리온·삼성바이오, JPMHC서 ‘생산능력 확대’ 강조 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실태 점검... "지배구조 모범관행 편법적으로 운영돼" 금융당국, 대형 여신전문금융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실시 보람상조 천안국빈장례식장, 천안 일봉동 주민 지정기탁금 2000만 원 전달 한국소비자원, "렌탈 정수기 의무사용 후 해지비용 계약서에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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