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 메이커 가포넷에 고장제픔 AS 신청했으나 기술력 부족을 인정 하면서도 신제품 할인 구매를 강요함.
이동혁
2026-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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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마사지기를 3년전 구입해서 보관하고 있다가 금년 3월에야 처음사용했는데 몇번 사용 안했는데 방전되어 6월에 재 충전을 시도 했으나, 충전이 안되어서 6월17일 가포넷 AS 센터로 택배비 자가부담하여 보냈지만, 7월 6일 금일 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어 확인했더니 6월19일에 정상 접수됬고 곧 수리비용에 대하여 연락 갈거라하더니 바로 금일 연락이 와서 수리는 불가 하고 새 제품을 일반 판매 가격 약 7만원보다 싼 5만원에 구매하라는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무상 AS 기간이 끝난건 알지만, 유상 AS 할 수 없고 새제픔을 사라고 하는갓은 원제품 자체에 하자가 있는것을 판매 한 것이니 무상 교환을 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포넷에서 무선기기의 기술력이 아직 부족하다고 스스로 인정하면서 새제품 구매를 할인가로 소비자가 사야 한다면 이 사항을 소비자에게 사전 공지해야 저같은 피해 사례가 계속 반복되지 않을것입니다. 마사지기가 1회용 소모품도 아니고 어떻게 고장 날때 마다 새로 사야 하나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