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상품받고 상품에 하자가있어 연락했더니 저희잘못이 아닌데 복잡한절차가있고 절차가 복잡하여 취소요청을 했습니다. 취소하려면 직접 밥솥들고 오라는데 상품하자있는것을 판매한쪽 잘못인데 왜 저희가 상품을 들고가야하는지 이해가안되네요. 직접보고 사려고 직영점을 들린것이고 판매할때만 배송해주고 하자있는것은 직접 가져오라고 하는것이 맞는 것인지요
그럴줄 알았음 저희는 인터넷에서 구매를 했겠죠.이동수단이 없어 퀵을 불러달라해도 저희가 비용처리를 해야한다하고 인터넷으로 사도 교환,반품시에 수거해갑니다.
납득할 수 있는 이유와 친절하게 설명해줬으면 저희도 그냥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영점에서 이런식으로 응대하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저희가 무거운 것을 들고 갈 수 있는상황이아니고 하자있는제품을 보내준 직영점잘못인데 퀵요청해도 직접 부르라고 하시는데 퀵비용 요청했더니 그건 본인이 알아서하라고 하네요.
취소 원하고 쿠쿠에서 수거해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