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1월4 ~10일의 계획으로 왕복항공권을 구매하던중
아고다의 가격을 보고 왕복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인적사항을 작성하고 구매를 누르면 계속 오류가 뜨고 다시 작성하면 같은 비행기인데불구하고 요금이 계속오르더군요
그리고 끝내 결재를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잠시후 갑자기 귀국비행기편이 취소가 되고 귀국출국편중에 저렴한 비행기가 취소되고 비싼 비행기표만 구매로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편도 12시에 취소를 요구했고 다음날 밤이 되어서야 취소를 해주었습니다 72시간이내의 정책이라고 주장만 하더군요고 하네요
항공사에서는 바로 해준다고 하는데 자기들은 72시간이 정책이라더군요
그리고 발권처 핑계를 대는데 발권처 연락처를 요구해도 자기들도 연락할수 없는곳이라고 알려줄수 없다것
저의 잘못으로 인한 취소가 아니고 아고다의 문제인데도 말이지요
저의 일정은 완전히 무시당하더군요
문제는 전액 환불을 안해주고 취소 수수료를 빼고 입금을 해주었더군요
이것은 엄연한 미끼 상품으로 사기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돈을 떠나 남의 즐거운 여행을 망치는 이런 영업을 고발합니다
제가 화가 나는 이유는 저가 항공권으로 유혹을 해놓고 비행기표의 유무도
확인안하고 결재를 해놓고 자기들의 잘못은 없으니 나머지 표를 예약하라고 유도하더군요 가격이 비싸지는데 왜 제가 아고다에서 다시 주문을 해야하는지 이유를 알수 없더군요
그리고 취소를 요구하니 전액환불을 안해주더군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