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4월10일 인터넷으로 레드사커(02-882-4017)에서 축구화(제품명G15253)를 189000원 지불하고 구입했습니다 7월초 축구경기도중 나사식으로 되어있는 스터드하나가 빠져서 보니 나사를 잡아주는 주물 같은걸로되어있는샤시쪽이 약해서 나사에 딸려 나왔습니다 스터드가 3가지라서 다른 스터드로 모두 교체하고 공을 찬 결과 다시 그자리에 스터드만 빠지데요 레드사커로 연락해서 A/S 신청을 하니 왕복 택배비와 같이 보내라고 해서 돈을 지불하고 보냈습니다 연락처도 적어서 연락을 달라고 까지했습니다 그런데 전화한통없이 아디다스 고객센타에서 심의의견서 한장과 신발이 왔다고 레드사커에서 보내주더군요 심의결과 스터드를 억지로 조이거나 제대로 고정이 안된상태에서 사용을 했다고 하내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자기를 마음대로 적는것이 심의결과인지 저도 자동차개통에 일한지20년이됩니다 나사를 얼마나 어떻게 조여야되는지 누구보다도 잘알고 있습니다 아디다스 고객센타로 전화해서 따져 물었습니다 왜 A/S가 안되냐고 신발이 2009년도 제품이라고 소비자과실이라고 안된다내요 나는 신발을 2012년4월10일날 구입했다고 그리고 축구선수도아니고 주말에 한번정도 1-2시간정도 차는데 신어봐야 얼마나 신었겠냐고 자체심의결과는 믿음이 안가니까 외부기간에 심의요청을 했지요(4월13일 금요일) 기다려보라고하더군요 다시연락이와서 내일이 주말이라서 의논하고 월요일 연락준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월요일 화요일 답답해서 수요일 낮에 내가 전화를 했어요 도대체 소비자와 약속을 어떻게 생각하는건지 그런곳이 고객센타가 맞는지---- 다시 처음부터 설명을 했죠 오**이라는 분한테 그사람이 하는말 2009년도 축구화를 A/S 해줄수 없다고 하는군요 제품구매일로 1년이라면서 또 얘기했죠 나는 2012년 4월10일에 레드사커에서 구입했다고 레드사커로 연락해보고 전화준다고 해서 또 기다렸습니다 다시 전화와서 하는말 2009년도 신발을 판매한 레드사커에서 모든 책임을 진다고 하네요 저는 물었죠 레드사커에서 책임 안지면 누가 책임 질거냐고 무조건 그곳에서 책임을 진다고하면서 연락 갈꺼라고 하데요 나는 또 물었죠 소비자가 아디다스 제품을 구입할때는 누굴믿고 구입합니까 하니까 오**이라는 분이 하는말 아디다스를 믿고 구입하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책임을 레드사커로 떠넘기네요 저녁8시가 넘어서 레드사커에서 전화가와서 하는말이 아디다스에서 A/S 를 못해준다고 해서 자기들은 어쩔수 없다네요 담당자 오**씨가 하는말하고는 완전히 다르던데요 2009년도 제품을 판매하면서 A/S도 안되는 말은 왜 안해줍니까 하니까 소비자가 미리 알아보고 사야지요 하면서 바보 취급도 당했습니다 도대체 소비자는 누굴 믿고 물건을 구매하라는건지 완전히 사기꾼들에게 사기 당한거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잠도 안오고 일도 손에 안잡히고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1
구입 후 착화하신 해당 축구화의 하자에 소비자과실이라며 수리불가하다하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1.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 2.장기착화제품이라 정하고 있습니다. 필요시 하자에 대한 심의 심사를 받아보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