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가 없어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신청일이 6월 14일임에도 불구하고 7월 24일이 되도록 새로운 핸드폰을 받지 못하였구요,]
(물론 서류 미비다 이유가 많긴 했지만, 서류미비시 연락을 일주일 가량 안해주어 더 지연되었습니다)
울며 겨자먹기로 한달여후쯤에 임대폰을 개통하였는데,
임대폰도 충전이되지않는 불량품이였습니다.
그저 대리점 재입고시에 연락주겠다는 말만하고
몇월 몇일 몇개의 핸드폰이 새로 들어오는지는 알려주지 않은채
소량만 들어온다는 애매모호한 정보로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에스케이 텔레콤의 처사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심지어 아이폰 화이트색상의 제 기존핸드폰과 달리
블랙으로 준다는 것까지......
핸드폰 받자마자 바로 다른 통신사로 옮길것 같지만 다른 통신사도 이처럼
소비자를 우롱하는 대가리들의 잔치판일것 같아서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