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16일 민간인과 경찰관을 잇달아 폭행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정수근(31)에 대해 임의탈퇴라는 극약 처방을 내렸다. 롯데는 이날 새벽 정수근 사건을 접한 뒤 오후 자체 징계위원회를 열고 '구단 이미지를 실추시켰을 뿐 아니라 팀의 주장으로서 모범이 돼야 할 선수가 도리어 팬들을 실망시켰다며 엄벌백계로 다스릴 필요성을 느껴 임의탈퇴라는 중징계를 내렸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5개월 만에 추가 유상증자 단행... 1조5000억 원 규모 동부건설, 창립 57주년 기념식 개최…‘강한 체질’ 경영 선언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차기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6번째 내부 출신 디에스엠퍼메니쉬, 한국영양학회와 MOU...영양·건강분야 산학 협력 기반 마련 김동연 지사 "코스피 5000시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프리미엄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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