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하이트맥주는 18일부터 전체 맥주 제품의 출고가를 5.6% 인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병맥주 500㎖들이 1병의 공장 출고가격이 940.87원에서 993.55원으로 오르게 됐다. 하이트맥주는 "맥주의 주요 원료인 보리의 국제시세가 급등했고 유가와 물류비 등 제반비용이 상승해 가격을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진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5개월 만에 추가 유상증자 단행... 1조5000억 원 규모 동부건설, 창립 57주년 기념식 개최…‘강한 체질’ 경영 선언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차기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6번째 내부 출신 디에스엠퍼메니쉬, 한국영양학회와 MOU...영양·건강분야 산학 협력 기반 마련 김동연 지사 "코스피 5000시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프리미엄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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