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4일 서울 중구 회현동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여직원들이 에어백으로 포장된 와인을 모형 망치로 때리는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이 와인에어백은 일본에서 수입한 전용 포장제품으로 공기를 주입해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와인을 보호할 수 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국외출장 관련 수사받던 직원 사망에 김진경 의장, “뼈를 깎는 성찰로 변화하겠다” 이찬진 금감원장 "상품 설계단계부터 소비자 중심 조직문화 내재화해야" 김동연 지사, 용인반도체 전력망 해결...공사기간 5년 단축, 사업비도 30% 절감 HBM4 전쟁...삼성전자 "재설계 없어" vs. SK하이닉스 "압도적 점유율" 금융당국, 지방자치단체와 소상공인·취약계층 보험 접근성 무상 제고 세계에 K-미술 알린 이건희 컬렉션…이재용, 민간 외교로 국격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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