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미국 전지훈련중인 한국 수영 대들보 박태환(20.단국대) 선수가 로스앤젤레스 서던캘리포니아대(USC)에서 오전과 오후 2시간씩 강도높은 수영훈련을 하고 있다. 박태환은 13일(현지시각) USC 실외수영장에서 건강하고 여유가 있는 얼굴로 "일주일 훈련을 받아보니 장거리 훈련에 적합한 면이 많아 앞으로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미국 훈련의 소감을 밝혔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국외출장 관련 수사받던 직원 사망에 김진경 의장, “뼈를 깎는 성찰로 변화하겠다” 이찬진 금감원장 "상품 설계단계부터 소비자 중심 조직문화 내재화해야" 김동연 지사, 용인반도체 전력망 해결...공사기간 5년 단축, 사업비도 30% 절감 HBM4 전쟁...삼성전자 "재설계 없어" vs. SK하이닉스 "압도적 점유율" 금융당국, 지방자치단체와 소상공인·취약계층 보험 접근성 무상 제고 세계에 K-미술 알린 이건희 컬렉션…이재용, 민간 외교로 국격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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