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영도구의 한 노래방에서 화재 사망 사건이 발생했다. 14일 오후 8시45분께 부산시 영도구 남항동 상하이노래주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점 내에 있던 8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에 빠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날 일어난 화재로 주점 내에 있던 손님 수십 명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화재 원인과 정확한 인명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수연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국외출장 관련 수사받던 직원 사망에 김진경 의장, “뼈를 깎는 성찰로 변화하겠다” 이찬진 금감원장 "상품 설계단계부터 소비자 중심 조직문화 내재화해야" 김동연 지사, 용인반도체 전력망 해결...공사기간 5년 단축, 사업비도 30% 절감 HBM4 전쟁...삼성전자 "재설계 없어" vs. SK하이닉스 "압도적 점유율" 금융당국, 지방자치단체와 소상공인·취약계층 보험 접근성 무상 제고 세계에 K-미술 알린 이건희 컬렉션…이재용, 민간 외교로 국격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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