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어청수 경찰청장이 17일 청와대에 사퇴의사를 표명했다. 어 청장은 이날 대변인실을 통해 발표한 사퇴서에서 "정부가 집권 2년차를 맞아 새롭게 진용을 갖추고 새출발할 수 있도록 자진해서 물러나고자 한다"고 밝혔다.어 청장은 "청와대가 아니라 저 스스로 결정했다.다음 보직을 내락받거나 제의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국외출장 관련 수사받던 직원 사망에 김진경 의장, “뼈를 깎는 성찰로 변화하겠다” 이찬진 금감원장 "상품 설계단계부터 소비자 중심 조직문화 내재화해야" 김동연 지사, 용인반도체 전력망 해결...공사기간 5년 단축, 사업비도 30% 절감 HBM4 전쟁...삼성전자 "재설계 없어" vs. SK하이닉스 "압도적 점유율" 금융당국, 지방자치단체와 소상공인·취약계층 보험 접근성 무상 제고 세계에 K-미술 알린 이건희 컬렉션…이재용, 민간 외교로 국격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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