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영화 ‘작전명 발키리’ 개봉에 앞서 4번째 한국을 방문한 톰 크루즈가 17일 서울 용산 CGV에서 영화 연출자 브라이언 싱어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작가와 함께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여했다. (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국외출장 관련 수사받던 직원 사망에 김진경 의장, “뼈를 깎는 성찰로 변화하겠다” 이찬진 금감원장 "상품 설계단계부터 소비자 중심 조직문화 내재화해야" 김동연 지사, 용인반도체 전력망 해결...공사기간 5년 단축, 사업비도 30% 절감 HBM4 전쟁...삼성전자 "재설계 없어" vs. SK하이닉스 "압도적 점유율" 금융당국, 지방자치단체와 소상공인·취약계층 보험 접근성 무상 제고 세계에 K-미술 알린 이건희 컬렉션…이재용, 민간 외교로 국격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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