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6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열린 그린리본 캠페인에서 여성환경연대회원 등 참석자들이 퍼포먼스를 열어 여성의 건강한 유방을 해치는 각종 유해물질을 보여주고 있다. 유해물질 가운데 경구용 피임약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지나가던 남성들은 "백년해로 하려면 남자들이 정관절제수술을 하거나 '장화'를 신는 수 밖에 없네"라며 한마디씩 던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어룡 회장 "대신증권, 자기자본 4조 원 달성…대형사와 경쟁할 조건 갖춰" 강태영 농협은행장 "생산적 금융으로 민족은행 정체성 증명할 것" 통신3사 CEO들 신년 키워드 1번은 '고객 신뢰' 일산대교 현장 찾은 김동연 지사 “통행료 이제 절반만 내면 됩니다” 삼성화재 "올해 모든 부문에서 압도적 1위 공고히 할 것"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취약계층 자생할 제도적 여건·금융 생태계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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