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초복을 일주일 앞둔 8일 오후 많은 개고기가 거래되는 경기도 성남 모란시장 앞에서 동물사랑실천협회, 동물학대방지연합, 한국동물보호연합 등 동물보호단체 회원들이 개가 가축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반려(伴侶) 동물임을 강조하기 위해 동물 우리 안에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도사견이 매우 근엄한 표정으로 고객을 기다리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예나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어룡 회장 "대신증권, 자기자본 4조 원 달성…대형사와 경쟁할 조건 갖춰" 강태영 농협은행장 "생산적 금융으로 민족은행 정체성 증명할 것" 통신3사 CEO들 신년 키워드 1번은 '고객 신뢰' 일산대교 현장 찾은 김동연 지사 “통행료 이제 절반만 내면 됩니다” 삼성화재 "올해 모든 부문에서 압도적 1위 공고히 할 것"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취약계층 자생할 제도적 여건·금융 생태계 만들 것"
주요기사 이어룡 회장 "대신증권, 자기자본 4조 원 달성…대형사와 경쟁할 조건 갖춰" 강태영 농협은행장 "생산적 금융으로 민족은행 정체성 증명할 것" 통신3사 CEO들 신년 키워드 1번은 '고객 신뢰' 일산대교 현장 찾은 김동연 지사 “통행료 이제 절반만 내면 됩니다” 삼성화재 "올해 모든 부문에서 압도적 1위 공고히 할 것"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취약계층 자생할 제도적 여건·금융 생태계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