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제주경찰서는 11일 여자친구의 가방 안에 있던 현금을 훔친 혐의(절도)로 고모(2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고씨는 지난 5일 낮 12시께 제주시 건입동 자신의 집에 놀러온 여자친구 김모(19)양이 잠이 든 사이에 김씨의 가방에 있던 10만원짜리 자기앞수표 8장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고씨는 PC방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실토했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어룡 회장 "대신증권, 자기자본 4조 원 달성…대형사와 경쟁할 조건 갖춰" 강태영 농협은행장 "생산적 금융으로 민족은행 정체성 증명할 것" 통신3사 CEO들 신년 키워드 1번은 '고객 신뢰' 일산대교 현장 찾은 김동연 지사 “통행료 이제 절반만 내면 됩니다” 삼성화재 "올해 모든 부문에서 압도적 1위 공고히 할 것"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취약계층 자생할 제도적 여건·금융 생태계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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